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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SEE]잘못 배운 릴리스, 릴리스는 돌리는 게 아니다? |정우재 프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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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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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한다. KPGA회원으로 USGTF마스터프로이기도 정우재 프로는 정우재 프로는 5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정프로의 클라쓰' 채널을 통해 다양한 레슨 골프영상을 포스팅하고 있다. 유투버, 블로그 자신의 콘텐츠에 자신이 있는 골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있다. <편집자 >

정우재 프로가 기존 릴리스 레슨에서 나오는 큰 문제점을 집어내고, 보완해 낸 올바르게 연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우재 프로는 “흔히 릴리스 레슨에서 언급되는 ‘클럽 페이스가 내 등 뒤를 향하게 만들어라’라는 동작을 할 때 손목을 잘못 사용하기 쉽다. 대부분 손목이 뒤집어지면서 클럽을 퍼 올리는 듯한 스쿠핑 동작을 하면서 릴리스를 하는데, 스쿠핑을 해도 페이스가 돌아가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라고 착각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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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시 잘못된 손목 동작. 레슨 영상 캡처
이런 동작이 나오면 가장 큰 문제점은 임팩트 포지션이 흔들리는 것이다.

정우재 프로의 조언은 ‘왼손은 돌아가지 않고 일직선 그대로 가는 느낌, 오른손은 꺾여있는 각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릴리스 하기’다.

릴리스가 아니지 않느냐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정우재 프로는 “코킹을 더하라”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왼손은 꺾이지 않고 펴져있는 상태에서 코킹을 하면서 릴리스하는 것이다.

정우재 프로는 “이렇게 연습하면 치킨윙도 없어지고 손으로 낚아채는 릴리스가 아닌 자연스러운 릴리스, 큰 근육을 사용하면서 릴리스하는 느낌을 정확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으로 정우재 프로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올바른 릴리스를 익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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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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