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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복귀 1년 만에 대세로’ 장하나의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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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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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해 6월 한국무대에 복귀한 장하나(26, BC카드)는 복귀 1년 만에 대세로 자리 잡으며 굳건함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월 올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국내복귀 후 첫 승을 알렸고, 4월 KLPGA챔피언십에서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장하나는 시즌 초 상금 1위, 대상포인트 1위, 평균 타수 1위에 오르는 등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올 시즌 2승을 추가해 개인통산 14승(KLPGA 10승, LPGA 4승)을 기록 중이다.

1년 만에 다시 대세로 올라선 장하나의 파워풀한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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