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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국가대표의 스윙'이지후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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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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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지후(25, 유진케미칼)는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니어 상비군을 보낸 이지후는 2010년 아마추어로 출전한 태영배 한국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실력을 드러냈다. 2011년 국가대표를 지냈고, 2013년 프로로 전향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으로 입회해 3부 투어, 2부 투어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고, 2017시즌 시드전을 통해 1부 투어에 발을 들였다. 지난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고, 시드 유지에 성공하며 올해 정튜투어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난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19위를 기록했고, 올 시즌 최고성적은 지난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기록한 9위다.

이지후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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