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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2018시즌 기대주’ 최은우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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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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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5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기 시작한 최은우(23, 볼빅)는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두드러진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시즌 상금랭킹 56위에 머물렀지만, 올 시즌 20위(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기준)에 올라있다.

지난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는 이승현을 꺾고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첫 톱10이자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후 최은우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4위,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6위를 비롯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은우는 “정규투어의 잔디, 그린, 코스 세팅에 적응 된 것 같다. 확실히 많이 쳐보니 좋은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3년 차까지는 적응하기에 급급했다”고 말한 바 있다.

23일부터 시즌 하반기 세 번째 대회로 치러지고 있는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는 3위로 출발했다.

KLPGA투어 첫 승을 노리는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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