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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5년 만에 첫 승' 이지훈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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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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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데뷔 5년 차였던 이지훈(32, JDX)은 KPGA투어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에서 꿈에 그리던 첫 승을 기록했다.


당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에 올랐던 이지훈은 최종라운드 9개 홀까지 경기를 진행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던 중 기상 악화로 인해 최종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 경기 성적에 따라 우승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해 19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의 톱10을 우승으로 장식한 이지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고른 활약을 기대해본다.


이지훈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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