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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평창에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 선수단 파견

송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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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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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미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겨울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

미국올림픽위원회(USOC)는 26일(현지시간) "242명의 선수가 평창올림픽 102개 공식경쟁 종목 중 97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USOC는 이는 미국뿐 아니라 역대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느 나라 선수단보다도 많은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선수단의 성별로는 남성이 135명, 여성이 107명이다. 선수단 중 103명은 올림픽 출전 경력이 있고, 특히 켈리 클라크(스노보드), 키컨 랜들(크로스컨트리 스키), 샤니 데이비스(스피드스케이트) 등은 이번이 5번째 출전이다.

올림픽 메달 경험이 있는 선수도 37명이나 포함됐다. 이 가운데 15명은 복수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미국은 2014년 소치 올림픽에 230명의 선수를 파견해 22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캐나다가 220∼230명을 파견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선수단을 꾸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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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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