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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LPGA 미녀 제니 신(신지은)의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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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4-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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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제니 신(신지은.25.한화)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6년차 이다.아마추어 시절인 2006년에는 'US 걸스 주니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08년과 2010년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US여자오픈에 출전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제니 신의 드라이버 샷의 장점은 비거리보다는 정확도에 있다.제니 신은 스윙시 손목 사용을 절제하고 어깨를 과감히 회전시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 정확도를 높인다.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평균 페어웨이 적중률 82.15%로 4위에 올랐다.

제니 신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글=조원범 기자, 영상촬영=조원범/박태성 기자,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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