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드디어 우승 물꼬 텄다

유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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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05-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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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보미(27)가 드디어 우승 물꼬를 텄다.

이보미는 17일 일본 규슈의 후쿠오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호켄 노마도구치 레이디스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이보미는 2위 오야마 시호(일본)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2160만엔.

이보미는 올 시즌 네 차례 준우승을 거두는 등 번번이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다 이번에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일본 통산 9승째를 차지한 이보미는 상금 랭킹도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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