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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퀸’ 전인지의 확률 골프](09)2단 그린 핀 공략하기

   
 

[마니아리포트]핀이 2단 그린 위쪽에 꽂혀 있을 경우에는 난감하다. 조금이라도 짧은 경우 볼이 다시 경사를 타고 흘러내려와 그린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반대로 길 경우에는 런이 많이 발생해 그린을 넘어갈 수 있어서다.
 

전인지는 이럴 때 높은 탄도의 샷을 즐겨 사용한다. 평소보다 볼을 좀 더 왼쪽에 두고 팔로스루를 힘차게 가져가는 게 요령이다. 또한 어프로치 샷은 거리보다는 정확성이 우선이므로 몸의 좌우 이동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드레스 때 체중을 미리 왼발에 실어두면 견고한 임팩트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팔로스루 단계에서 양팔을 타깃 방향으로 쭉 뻗어주는 동작도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고할 만한 부분이다.
자세한 레슨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김세영 기자, 촬영=조원범/박태성 기자, 편집=안상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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