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말 하는 골프존 장성원대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81930070165284nr_00.jpg&nmt=19)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키다리 아저씨 골프대회'는 국내 골프업계를 이끌어 온 시니어 프로들과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 주니어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2인 1조로 짝을 이뤄 진행된다.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에 참가한 주니어 선수는 시니어 선수를 통해 선수로서 매너, 경기 노하우 등을 전수는 물론이고 장학금도 전달받게 된다. 시니어 선수들은 올해도 우승상금 가운데 30%를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총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이 마련돼 있다.
이번 대회의 키다리 아저씨는 KPGA시니어 투어 독사 최광수(55.위드위너),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을 차지한 공영준 등 시니어 프로 40명과 US여자주니어 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성은정(16.금호중앙여고) 등, 국가대표 포인트를 기준으로 중 고등부 주니어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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