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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창인데 벌써 2027 준비' 삼성, 저년차 위주 오키나와 캠프

2026-10-31 17:50

삼성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 사진=연합뉴스
삼성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 사진=연합뉴스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1군과 별개로 삼성 라이온즈 저년차 선수들이 11월 1일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다. 선수단은 22일까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치르며 기본기를 다진다.

2027년 신인 김용휘, 김우경, 원상윤, 서승환도 합류한다. 삼성은 29일 차승준, 김서준과 코치 2명을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무리 캠프에 파견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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