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ALL 슈프림 선수'와 '레전드 선수'를 한 명씩 준다. 최상위 등급인 슈프림 선수를 접속만으로 이용자 전원에게 지급하는 것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이다.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 한 명과 '스킬 선택 변경권', '스킬 보호 변경권' 등 아이템 7종도 함께 제공한다.
'10주년 기념 역사 관람관'에서는 11월 14일까지 '메인 이벤트 홀'을 운영한다. 이용자가 기념 미션에서 모은 코인으로 시그니쳐 선수를 최대 10명까지 영입하는 공간이다. 새로 게임을 시작한 이용자도 이전 미션을 수행해 코인을 모으도록 미션 난이도를 낮췄다.
11월 15일까지 진행하는 '링 앤 홈런 챌린지'에서는 임무 수행 포인트와 전체 이용자의 리그모드 홈런 합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한다. 개인 포인트의 최종 보상은 '다이아몬드 트레이너 영입권'이며, 전체 홈런 목표를 채우면 참가자 전원에게 '다이아몬드 등급 상승권'을 준다. 같은 날까지 '다이아몬드 스킬 트레이너 영입권'과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 등 5종을 담은 선물 묶음도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선수 육성 콘텐츠 '정점 돌파'를 추가하고 경기 화면도 개편했다. 정점 돌파는 기존 '블랙 다이아몬드' 등급의 성장 한도를 확장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투수와 타자별로 마련한 5개 세부 능력치 가운데 주 능력치와 보조 능력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수의 외형과 동작, 시선 처리를 손보고 경기장 조명 효과도 개선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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