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는 '탐험가(쉬움)', '전사(보통)', '시련(어려움)' 가운데 난이도를 고를 수 있다. 난이도에 따라 주인공 키샤의 능력치와 몬스터 출현 빈도, 보스의 공격 방식 등을 달리 적용한다. 특정 구간을 얼마나 빠르게 통과하는지 겨루는 '스피드런 모드'도 새로 마련했다. 전투에 사용할 합성 기술은 10종을 추가했으며, 키샤의 새 의상 '엑사무의 예복'도 선보였다. 게임 초반 아이템을 얻는 경로를 개선하고, 마을 상점의 아이템 판매 가격도 조정했다.
커뮤니티 이벤트에서 선정한 서포터즈의 이름도 게임에 담았다. 이용자가 이들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게임 안에 사물을 배치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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