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연맹은 15일 클리말라가 합산 점수 38.60점으로 이탈로(제주·27.55점), 이명재(대전), 이유현(강원)을 제쳤다고 밝혔다. 처음 후보에 올라 곧바로 수상까지 했다. 이 상은 기술위원회 투표(60%)에 팬 투표(25%)와 게임 이용자 투표(15%)를 더해 정한다.
득점 2위(14골)의 클리말라는 27~30라운드 4경기에 모두 나서 29라운드 전북전 멀티골 등 3골을 넣었다. 트로피와 상금을 받고, 남은 시즌 유니폼에 수상 패치를 단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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