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이나는 5일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랐다. 시즌 4승째를 거둔 지노 티띠꾼(태국·11.08점)은 2위를 지키며 휴식 중인 1위 넬리 코르다(미국·13.09점)를 바짝 쫓았다.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자 유해란은 3위를 유지했고, 공동 2위 김민솔은 2계단 오른 13위가 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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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 유해란 세계 3위 유지·김민솔 13위로 2계단 상승
2026-10-06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