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호는 3일 도요하시에서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16강과 8강은 모두 2-0으로 통과했다.
겨루기는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 패자 2명에게 동메달을 준다.
올해 아시아선수권과 코리아오픈, 무주 그랑프리를 휩쓸며 주목받은 신예다. 지난해엔 21세 이하 세계선수권 은메달도 땄다.
전날엔 안향식(남자 58㎏급)과 곽민주(여자 67㎏급)가 동메달을 보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