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CB은 조작성이 특징인 투어용 아이언이다. ‘임팩트 코어’ 타점을 전작에 비해 약 20% 두껍게 설계해 부드러운 타감을 끌어올렸다. 디자인은 힐의 탑 라인 높이를 내리고 리딩 에지를 일직선으로 개선. 어드레스 시 날카롭게 보이도록 설계했다. 컨택트 솔은 기존 3면 컷팅 방식에서 토우와 힐까지 컷팅, 전방위적으로 볼의 컨택트와 솔 빠짐이 쉬워졌다.
200CB+은 관용성이 특징이다. 외관은 100CB 아이언과 유사하지만 높은 관용성의 포켓 캐비티 형태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샷 부담을 줄여준다. KPGA 신한 동해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스나가와 코우스케’ 선수의 우승 아이언이기도 하다.
브리지스톤골프 마케팅 담당자는 “가장 큰 특징인 타구감을 광고에 녹이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타구음을 삽입, 시청자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타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100CB, 200CB+ 아이언은 오는 15일 정식 출시된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