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경기에서 이란 하니예흐 로스타미얀과 베트남 찐투빈이 291점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마지막 시리즈에서 앞선 로스타미얀이 2위에 올랐다. 북한 김현숙은 4위였다. 오예진과 봉서린은 나란히 289점으로 8위, 12위를 기록했다. 단체전 3위는 인도(864점)다.
본선은 완사 30발과 28일 오전 치르는 속사 30발 합계로 순위를 정한다. 상위 8명이 결선에 오르며 국가당 최대 2명까지 나설 수 있다. 단체전은 별도 결선 없이 3명의 본선 합계로 메달을 가린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입상을 노리는 양지인은 28일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에 도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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