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로 재계약을 알렸지만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규모는 ESPN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마지막 해인 2028-2029시즌엔 잔류나 이적을 고를 수 있는 플레이어 옵션이 붙었다. 연봉은 2026-2027시즌 6260만달러에서 이듬해 5570만달러로 줄었다가 6020만달러로 오른다.
원클럽맨 커리는 챔프전 우승 4회, 정규시즌 MVP 2회를 거머쥐었다. 새 시즌 만 39세가 되는 그는 지난 시즌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39경기를 쉬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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