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에서 김진영, 전진수, 연민모의 연속 득점으로 8-5를 만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마쳤다. 종료 5분여 전 27-22에서는 박세웅의 6m 슛 2개와 김락찬의 9m 슛으로 30-22까지 달아났다.
김락찬과 박세웅이 6골씩, 김진영과 이요셉이 5골씩 넣었다.
준결승 상대는 이란을 31-25로 누르고 4연패에 도전하는 카타르다. 경기는 28일 오후 5시 30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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