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은 7회초 유격수로 투입됐다. 2-11로 뒤진 7회말 선두 타자로 우전 안타를 치고 후속 땅볼 때 득점했다. 8회말 2사 1, 2루에서는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시즌 타율은 0.183에서 0.195(128타수 25안타)로 올랐다. 9월 대수비 위주로 나섰던 송성문은 정규시즌 막바지 타격감을 끌어올려 포스트시즌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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