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세라,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가 나선 한국은 25일 싱가포르를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앞서 16강에서 몽골을 45-20, 8강에서 일본을 45-40으로 꺾어 메달을 확보했다.
항저우 대회에서 21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되찾은 한국은 오후 7시 20분 결승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22일 개인전 챔피언 송세라는 2관왕을 노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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