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티카나 키리아(싱가포르)를 15-8로 꺾고 우승했다.
의미가 컸다. 세계랭킹 3위이자 2022년과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인 그는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은 근대5종과 남자 농구 등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6번째 금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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