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 콜로라도 로키스 원정 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부상은 19일 애리조나전 4회말 수비에서 허리 통증으로 교체되며 시작됐다. 복귀 시점은 공교롭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이정후는 5월 들어 방망이가 살아나 5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을 0.268(179타수 48안타)까지 끌어올렸던 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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