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17일) 오후 8시, 신작 '왕좌의 게임:킹스로드'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장현일 PD를 비롯해 유명 작가 이종범, 인기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작품의 탄생 비화와 함께 핵심 콘텐츠, 서비스 방향성, 그리고 공식 출시 일정 등을 공개한다.
쇼케이스 영상은 해당 게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스팀을 통한 비공개 테스트도 시작됐다. 테스트는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스팀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전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사전 단계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구현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고품질 오픈월드 환경에서 다양한 전투와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회피·방어를 활용한 패링 중심 액션, 실시간 무기 교체를 통한 전략적 전투 등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작품을 HBO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정교하게 구현해 몰입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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