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301741460392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88cm의 블랑코는 공중볼 경합과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구단은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의 침착한 패스 능력을 겸비해 후방에서 팀 균형을 잡아줄 수비수"라고 소개했다.
블랑코는 부리람 소속으로 태국 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경험해 K리그1 적응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인천이라는 도전적인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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