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한국시간) 노리치시티 원정 챔피언십 26라운드에서 2-0으로 완승했다.
배준호는 4-2-3-1 전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키패스 2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1골 3도움을 올린 배준호는 지난달 14일 스완지시티전 도움 이후 공격포인트가 끊겼다.
후반 30분 샘 갤러거 선제골, 후반 37분 소바 토마스 추가골로 승리한 스토크시티(승점 40)는 8위에 올랐고, 노리치시티(승점 24)는 강등권 22위에 머물렀다.
스완지시티 엄지성은 밀월 원정에서 왼쪽 윙어로 73분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됐고 팀도 1-2로 패했다.
양민혁의 포츠머스와 입스위치 경기는 한파에 따른 그라운드 결빙으로 연기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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