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투수 이선우, 성재헌, 이태규, 서영준, 우종휘, 이종혁, 유호식, 정운교, 김주완과 외야수 송민섭, 김건형, 내야수 김철호, 박정현, 오재일, 이승준이다.
2014년 육성 선수로 입단해 1군 643경기에 출전한 송민섭은 팀을 떠나게 됐다. 2021년 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출신 김건형은 통산 26경기 출전 후 은퇴를 결정했다.
통산 1,491경기 타율 0.273, 215홈런의 오재일은 지난 10월 이미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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