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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무대는 꿈도 못 꿨다'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내야수 김건웅 방출

2025-11-26 06:59

김건웅. 사진=연합뉴스
김건웅. 사진=연합뉴스
SSG 랜더스가 투수 임성준·도재현과 내야수 김건웅을 내보냈다.

25일 SSG는 "3명에게 방출을 통보하고 선수단 재정비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임성준과 도재현은 1군 경험 없이 팀을 떠났다. 김건웅은 2023년 5월 2일 인천 kt전에서 첫 1군 출전 후(3타수 무안타 2삼진) 추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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