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병규, 현역 은퇴하고 지도자로 새로운 야구 인생 시작

정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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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7-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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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 이석환) 내야수 이병규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코치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롯데는 22일 최근 2 현역 생활 지속 은퇴 여부를 두고 숙고했던 이병규가 구단과 상의 끝에 현역 은퇴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6년 LG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2018시즌부터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이병규는 프로통산 835게임에 출장해 타율 0.278 75홈런, 366타점을 기록했다. 롯데에서는 올시즌까지 4시즌 동안 193경기, 타율 0.265, 19홈런, 75타점이다.

구단은 1·퓨처스팀 코치 연수를 통해 이병규가 지도자 경험을 쌓을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규는 "선수 생활 종반을 롯데에서 후회 없이 보낼 있어 좋았다. 고민 끝에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 옳다고 결론 냈다.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할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로운 자리에서 팀이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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