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자 발생에 K리그 비상…1부 8경기·2부 3경기 연기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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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5-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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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공식 경기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선수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경기를 연기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K리그1(1부) FC서울 선수 1명과 K리그2(2부) 충남아산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및 K리그2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기 대상 경기는 K리그1 서울의 14∼17라운드 4경기(광주FC, 대구FC, 전북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전), 서울과 지난달 30일 대결했던 성남FC의 14∼17라운드 4경기(울산 현대, 전북, 포항 스틸러스, 강원FC전), 그리고 K리그2 충남아산의 10∼12라운드 3경기(안산 그리너스, 서울 이랜드, 부산 아이파크전)까지 총 11경기다.

연기한 경기들의 개최 일시 및 장소는 추후 확정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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