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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 보이는 주타누간 자매

2018-10-05 18:46

[포토] 밝은 미소 보이는 주타누간 자매
[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태국팀 모리야 주타누간과 아리야 주타누간이 10번홀에서 대화하며 밝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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