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ㅣ6,527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여섯 번째 메이저 대회인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공식포토콜이 열린가운데, 김지영2, 이효린, 장수연, 배선우(좌측부터)가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춘선 및 ITX를 타고 오는 갤러리에게 무료 입장 혜택과 맥주 1잔(무료 및 선착순)로 제공한다.
사진제공 ㅣ 미래에셋대우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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