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충남)=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ㅣ6,546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네 번째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오늘 하루 5개를 줄이며 6언더파 282타(74-67-74-67)로 시즌 7승을 이뤘다. 어제의 불미스러운 슬로우 플레이 벌타를 이겨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박성현이 다음 주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