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지유, '베스트 드레서상 수상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231411550196143nr_00.jpg&nmt=19)
황지애(23)가 오늘 하루 6개 버디를 잡으며 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드림투어 14차전 종료시점 상금 1위 지주현은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US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과 항공 및 체제비로 5000유로(한화 약 630만 원)을 받았다.
정지유가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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