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충남)=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ㅣ6,380야드)에서 '2016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상금 12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황지애(23)가 오늘 하루 6개 버디를 잡으며 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드림투어 14차전 종료시점 상금 1위 지주현은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US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과 항공 및 체제비로 5000유로(한화 약 630만 원)을 받았다. [photosketch@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