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SNS]펠프스, 러데키 위한 '메달 걸고 사진 찍기' 특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170603270195189nr_00.jpg&nmt=19)
Katie Ledecky needed help arranging her medals so naturally she turned to expert Michael Phelpshttps://t.co/7OLYFT6ATt
— Sports Illustrated (@SInow) August 16, 2016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미국의 다관왕들을 모아놓고 사진 촬영을 했다. 5관왕 펠프스와 4관왕 러데키, 그리고 여자 기계체조 시몬 바일스다. 바일스는 17일(한국시간) 마루에서 4번째 금메달을 땄지만, 사진을 찍을 때는 3관왕이었다.
사진을 찍으려면 메달을 목에 잘 걸어야 하는 법.
펠프스는 이미 2004년 아테네 올림픽 6관왕, 2008년 베이징 올림픽 8관왕, 2012년 런던 올림픽 4관왕에 오른 경험이 있다. 그만큼 다수의 메달을 목에 걸고 사진을 찍는 데도 익숙하다. 반면 러데키는 첫 다관왕이다. 그러자 펠프스가 러데키에게 다가가 메달을 목에 걸어줬다. 하나씩, 모든 메달이 잘 보이도록 말이다.
아래 사진은 펠프스의 특강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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