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C의 리처드 버젯 의학분과위원은 16일(한국 시각)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기간 동안 소변검사 2701건, 혈액검사 191건, 생체여권 검사 296건 등 총 3188건의 도핑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수집된 샘플은 별도 보관되고 필요에 따라 재검사를 실시한다.
버젯은 "중요한 대회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회 종료 시에는 총 4천건을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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