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은 7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접영 100m 준결승 2조 경기에 출전했다.
7번 레인을 배정받은 안세현은 57초 95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조 6위, 전체 10위를 차지했다. 결선 진출은 전체 8위까지 가능하다.
안세현은 10일 열리는 접영 200m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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