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 배우들은 500만 돌파를 기념해 밀리터리 우비를 착용하고 감사 인증샷을 촬영했다.
이재한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김선아, 길금성, 고윤, 김희진 신수항 등은 500만을 상징하는 다섯 손가락을 활짝 펼친 채 웃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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