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멘토링 한기종, '골프보다 인생상담 먼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82357230193147nr_00.jpg&nmt=19)
'골프친구'는 2014년부터 골프존유원그룹에서 진행해 온 골프 재능기부 활동이다. 연간 40여 주 동안, 매주 1회 지속적으로 지적장애인 학생과 임직원이 맨 투 맨으로 짝을 맺어 골프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에는 송파베어 블루프랜드 골프클럽 지적장애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기종 학생이 골프 레슨을 받다 말고 인생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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