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은 방송에서 덕혜옹주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소감부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데뷔 17년 차 배우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덕혜옹주'는 어린 시절 일본으로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8월 3일 개봉.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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