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수는 보수 총액 1억9000만원에, 오용준은 1억35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고 밝혔다.
당초 최진수는 구단과 2000만원(구단 제시액 1억9000만원, 선수 요구 2억1000만원), 오용준은 1500만원(구단 제시 1억3500만원, 선수 요구 1억5000만원)의 의견차가 있었다.
이로써, KBL에 등록해야 될 154명의 국내 선수 전원이 등록을 완료하고 2016-2017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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