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보경(29.요진건설)이 8번홀 칩 인 버디를 시도하고 있다. 김보경은 오늘 17번홀 뱅골프 아이언과 파라소닉 안마의자가 홀인원 상품으로 걸린 파3에서 홀인원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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