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는 4일 걸그룹 EXID 하니와 걸스데이 소진, 가수 존 박, 래퍼 매드클라운 등이 '슈가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MC 유재석과 뮤지션 유희열이 각 팀의 팀장을 맡고 하니와 존 박, 소진과 매드클라운이 각 팀의 팀원이 돼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 네 사람은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신혁이 2015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슈가맨'의 히트곡을 소화할 예정이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본다. 또한 슈가맨의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승부를 겨룬다.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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