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법'은 일반인 비법 전수자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면 5명의 MC 중 1명이 직접 요리해 현장에서 검증하는 형식이다. 시식 후에는 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고, 비법 전서에 등재할 예정이다.
'비법' 연출을 맡은 서승한 PD는 "쉽고 ㅁㅏㅆ있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나만의 비법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일반인의 톡톡 튀는 요리비법을 기대해달라"고 했다.
윤종신, 김준현, 정상훈, 김풍, 강남이 MC로 낙점됐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