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매출액 점유율 64.1%)은 전날 전국 1397개 스크린에서 6930회 상영돼, 42만 4739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뒤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암살의 누적관객수는 379만 4896명으로, 400만 관객까지 20만여 명을 남겨 뒀다.
이 영화가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전날, 평일에도 42만여 관객을 모으며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날 무난하게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암살은 지난 주말(24~26일)에만 244만 30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200만·300만 관객 돌파 기록도 모두 새로 썼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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