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SUGAR MAN)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국민 MC 유재석과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팀을 나눠 '슈가맨'을 찾아 나서고 그들의 히트곡을 2015년 최신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대결을 펼친다.
신사동호랭이와 신혁은 각 팀의 '역주행송' 프로듀서를 맡았다.
신사동호랭이는 걸그룹 EXID '위아래'로 '역주행송'이라는 신조어를 만든 작곡가다. 이밖에도 포미닛, 시크릿, 에이핑크, 비스트 등 아이돌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신혁은 엑소 '으르렁', 샤이니 '드림걸'을 작곡했고,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도 함께 작업한 실력파 작곡가다.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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