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는 디홀릭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타이틀곡 ‘쫄깃쫄깃’의 무대를 첫 공개한 디홀릭은 “오랜만의 컴백이라서 굉장히 설레고 생애 첫 쇼케이스를 준비하면서 많이 들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떨리지만 기분이 좋다. 신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쫄깃쫄깃’은 신나는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트랩 장르의 곡이다. 평균 신장 170cm인 디홀릭은 파월풀하면서 섹시한 안무에 귀여움을 더해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할 예정. 이날 현장에서는 노출에 대한 부담은 없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디홀릭은 “우린 전혀 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이 정도를 노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아직 더 보여드릴게 많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디홀릭의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쫄깃쫄깃’은 오는 8일 정오 국내 각 음원사이트와 중국 바이두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디홀릭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하며 향후 중국, 일본 진출을 노릴 계획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