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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가 '프사데이'가 됐다…시청률 대박 행진

2015-06-06 11:34

금토가 '프사데이'가 됐다…시청률 대박 행진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가 시청률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7회는 ‘언론플레이의 이해’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프로듀사’는 수도권 기준 12.3%, 전국 기준 11.7%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듀사’ 신디(아이유 분)의 과거사가 밝혀졌다.

10년차 톱스타로 까칠한 모습만을 보여줬던 신디는 깜찍한(?) 일탈로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쏟아냈다.

특히 10년 전 연예인으로 발탁된 사연, 부모와의 관계 등 까칠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줬다.

방송 말미, 승찬(김수현 분)에게 짧은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아이유의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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